[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여신강람'의 야옹이 작가가 전선욱과 함께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지난 4월 30일 만화가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0일+오빠생일♥ 지금까지 내게 짜증한번 낸적없는 선한사람 여전히 바라만 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 항상 고맙고 내가 웃는일만 만들어줄게!!!!"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은 얼굴을 맞대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케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인기 네이버 웹툰으로 입소문을 타 tvN '여신강림'으로 드라마화됐다. 현재는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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