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화려한 미모를 뽐내 화제다.
2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eeping my day refreshed and health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어깨 라인이 드러난 흰색 원피스를 입은 채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의 섹시하면서도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패션 사업을 론칭하고, 소설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는 2013년부터 교제 중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