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지윤이 제주 살이의 매력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 살이를 꿈꾸는 의뢰인들을 위해 나선 박지윤, 설인아 인턴 코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팀 인턴 코디로 등장한 박지윤은 “제주도민이 된지 6개월이 됐다”며 “힐링하고 있고 자연을 벗삼아 친해지고 있다”고 ‘제주살이’의 매력을 전했다. 그는 “갑자기 결정한 게 아니라 2014년부터 차근차근 이사 준비를 해왔다”며 “제주도 구석구석 제 손이 안 닿은 곳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의 매력에 빠져 이사를 결심한 국제 커플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저는 뉴욕에서 생활하고 남자친구는 암스테르담에서 활동해 원래 여행으로 교제를 했는데 코로나로 만나는 게 어려워졌다”며 “‘이럴 바에는 한국에서 같이 살아보면 어떨까’ 결정하게 됐다”는 사연을 전했다. 양 팀은 의뢰인의 요청대로 '제주 감성' 가득한 주택 찾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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