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여정이 5월 중 귀국할 예정이다.
배우 윤여정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헤럴드POP에 "오는 8일로 계획을 세웠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5월 중 귀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날짜가 정해진다고 하더라도 코로나19가 조심스럽기도 하고, 조용히 귀국하기를 원하셔서 비공개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여정은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를 통해 여우조연상을 품에 안았다.
지난달 13일 출국한 윤여정은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아들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나리' 측은 "기자간담회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일정이 정해진다면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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