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every1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every1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다현이 하늘채 진출이라는 놀라운 활약을 보여줬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마지막 10단계에 진출한 13세 김다현의 활약이 전파를 탔다.

찬스 사용 없이 6단계에 진출한 김다현은 동갑 맥과 존을 만났다. 김다현은 “맥이 퀴즈를 잘 푸는 걸 본 적이 있다”고 칭찬했고 맥은 “엄마가 김다현의 노래를 차에서 틀어준 적이 있는데 너무 잘 불러서 어른이 부르는 줄 알았다”며 화답했다.

존의 활약으로 김다현의 도전이 6단계에서 마무리되는 듯 했으나 “다현이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언니들의 결정으로 산삼 찬스를 통해 부활했다. 이후 3층에 진출한 김다현의 모습에 어른들은 “오늘 언니들에게 한우를 먹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보였고 존은 “10단계까지 가면 떡볶이를 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김다현은 야무진 퀴즈 실력으로 9단계 에바를 이기고 10단계에 안착했고 맥은 수줍게 “떡볶이 먹자”며 친구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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