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4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s~"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커피차 앞에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숏컷 헤어를 한 김혜수의 시크한 비주얼에 우아한 미소가 매력적이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 촬영에 한창이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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