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자녀 소을이와 다을이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5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다을 어린이 베이커리 인턴기. 오늘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빵집사(빵집사장)가 되고 싶다는 이다을 어린이의 일일 인턴 체험기를 담아보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뛰어놀고 이곳저곳 마스크 없이 누비기에는 아직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모든 어린이는 차별 없이 존엄성을 가진 사랑 받을 존재, 저마다의 꿈을 꾸는 일은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윤진은 "사회의 다양한 직업에 최선을 다해 종사하시는 이들의 노고를 헤아리고 배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을이와 다을이는 진지한 눈빛으로 빵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특히 앞치마를 입은 다을이의 늠름한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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