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73세 시니어 모델 윤영주의 극강 동안 비결은 무엇일까.

오는 8일 청춘시대TV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오케이쇼’에서는 73세 시니어 모델 윤영주가 출연해 나이를 잊은 열정과 극강 동안의 비결을 밝힌다.

이날 ‘오케이! 피플’ 코너에 에이지리스(Ageless) 멘토로 초대된 윤영주는 무려 2,089 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국내 최초 시니어 모델 오디션 ‘오래 살고 볼일‘의 최종 우승자가 된 인물.

인생 후반전 런웨이 위에서 꽃중년의 삶을 살고 있는 윤영주는 소감을 묻는 오상진의 질문에 "굉장히 통쾌했다"며 5, 60대 젊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우승을 거머쥔 가슴 벅찬 순간을 회상했다.

그런가 하면 윤영주는 시니어 모델 오디션 촬영 당시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와이어 액션을 펼친 고난도 미션부터 시골 슈퍼마켓의 모델이 된 웃픈 에피소드까지 대방출했다.

이런 가운데 73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절대 동안에 MC 오상진이 "도저히 그 나이로 보이지 않는다"고 놀라워하자 윤영주는 20대부터 꾸준히 관리해 온 자신만의 동안 비법을 전격 공개했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시니어 모델 윤영주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얼마든지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중년의 롤모델"이라며 "그녀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의 원동력을 느껴 볼 수 있는 '오케이쇼'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케이쇼는' 청춘시대TV가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전환하면서 선보이는 최초의 오리지널 프로그램이다.

젊고 멋지게 살아가는 액티브 시니어들을 겨냥한 종합 정보 매거진 '오케이쇼'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청춘시대TV에서 방송되며, ‘청춘시대TV 유튜브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청춘시대TV '오케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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