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준금이 류진과 박탐희 집에 찾아갔다.
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강모란(박준금 분)이 금상백(류진 분) 집에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모란이 금상백 집에 반찬들을 잔뜩 챙겨왔다. 이에 금상백은 "무슨 잔치하세요?"라며 놀랐다. 이어 강모란은 "잔치는 이따가 오민희 집에서 하지 가족들 초대했잖아. 늦게라도 와. 내가 택시비 줄게"라며 안간다는 인영혜(박탐희 분)에 "맛있는거 먹고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내자. 요새 안색이 참 안좋다. 힘내"라고 응원했다. 또 강모란은 "뭐든지 말해 다 들어줄게. 민아는? 아직 자?"라며 자리를 떠났다.
회의가 끝나고 현시운(주종혁 분)은 "여러분 드디어 왔습니다. VR로 동화를 체험하게 하는거다. 내가 주인공이 되는거지. 그러지 말고 한번 써봐라"라며 신이나 VR 기계를 들고 들어왔다. 이에 한그루(왕지혜 분)는 "다른 사람들이 한다고 우리도 하는건 아닌거 같다"라고 말했고, 최지완(박재정 분)은 "우리 예상 가는 범위인지 먼저 확인해 봐야할거 같다"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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