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빨대퀸'을 통해 시청자들과 아낌없이 N잡 수입을 나누는 홍현희에 이어, 거액의 후원금을 투척하는 대주주가 등장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빨대퀸'은 홍현희가 이른바 ‘빨대를 꽂을 만한’ 각양각색의 꿀잡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이를 통해 얻은 수입은 '빨대퀸' 시청자 ‘빨러’들에게 아낌없이 퍼주는 콘셉트의 신개념 쌍방향 소통 예능 프로젝트다. 최근 본업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월수입을 확대하는 N잡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기획한 것으로 콘텐츠의 ‘보는 재미’는 물론, 홍현희가 벌어들인 수입을 영상 내 기프티콘 삽입과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빨러에게 제공, ‘참여하는 재미’까지 더한 기발한 발상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7일(금) 오후 6시 공개되는 에피소드에서는 '빨대퀸'에 거액의 투자금을 전달한 대망의 첫 투자자가 등장해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빨대퀸'이 시작된 후 여러 N잡에 도전하며 소소한수입을 벌어온 홍현희가 빨러들을 위한 더 큰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투자자 찾기에 나선 것. 홍현희가 찾아간 이 투자자는 자초지종을 듣자마자 쿨하게 “메꿔줘야지”라고 말하며 곧바로 투자금을 전달하겠다고 약속해, 대주주 플렉스로 제작진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음은 물론 홍현희까지 당황할 정도였다고.

곧바로 은행을 찾아간 투자자는 무려 500만원이라는 거금을 '빨대퀸'의 빨러들을 위해 쾌척, 제작진을 또 한번 놀라게 한다. 이에 홍현희는 곧바로 거리로 나서 그가 쾌척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N잡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눠준 시민들을 위해 기프티콘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또한 '빨대퀸' 제작진 역시 대주주의 빨러 사랑에 적극 동참, 홍현희가 첫 번째 N잡으로 도전했던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시점에 500만원의 투자금 일부를 활용해 빨러들을 위한 통 큰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빨러들을 위한 수입 창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카카오톡 이모티콘 작가 김나무를 만나 '빨대퀸' 이건영PD를 모티브로 기획한 이모티콘 완성에 나선다. 특히 이번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움직이는 이모티콘 제작에 도전하는 가운데, 홍현희는 이모티콘이 어떻게 움직이게 할지 디렉팅을 하기 위해 직접 폭풍 연기를 펼치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홍현희의 혼신의 연기가 담긴 이모티콘이 어떻게 완성될지, 7일 공개될 '빨대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예능 '빨대퀸'은 각 15분 내외로 제작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사진=카카오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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