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강균성이 훈훈한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준비 완료! 이쁜 꽃 고마워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균성은 알록달록한 꽃들 사이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강균성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의 방부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강균성이 속한 그룹 노을은 지난 3월 30일 리코드 프로젝트 신곡 '오늘도 그대만'을 발매했다. 지난해에는 12월 웹툰 '바니와 오빠들' 컬래버레이션 음원 '지켜줄게'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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