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재숙이 밝은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밤 무려 6개월 만에 소주 마시고 몹시 행복해지신 고성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재숙은 버스를 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 각도에서나 밝고 에너지 넘치는 하재숙의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메라를 향한 하재숙의 눈웃음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하재숙은 KBS2 주말극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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