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선미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계단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선미는 집업에 트레이닝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을 입고 있는 가운데 특유의 섹시한 자태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선미는 오늘(10일)과 오는 14일 이틀에 걸쳐 KBS Cool FM(89.1MHz)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스페셜 DJ를 맡는다. 이날 선미는 휴가를 간 강한나를 대신해 청취자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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