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신성록, 전동석, 손준호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0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신성록, 전동석, 손준호가 코로나19 완치 후 뮤지컬 '드라큘라' 연습에 복귀했다.
지난 4월 23일 손준호의 소속사 sidusHQ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손준호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손준호와 뮤지컬 '드라큘라' 무대에 함께 오르는 김준수, 전동석, 신성록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다.
김준수, 전동석, 신성록 모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지만, 전동석과 신성록은 자가격리 중 이상 증세를 느껴 자발적으로 재검사를 진행했고 결국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뮤지컬 '드라큘라'는 오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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