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미려와 김호영이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10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내일(11일)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스페셜 DJ는 김미려가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
앞서 이지혜가 과로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오늘(10일) 있었던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는 김호영이 대타 DJ로 출격해 지원사격을 해준 바 있다.
헤럴드POP 취재에 따르면 이지혜는 약 일주일간 휴식을 취할 예정. 이에 '오후의 발견'은 일주일간 스페셜 DJ를 통해 방송을 꾸려나가게 됐고 내일(11일)은 김미려가 도움을 주기로 확정했다. 뿐만 아니라 김미려는 15일에도 스페셜DJ로 출격할 예정.
또한 오늘(10일) 스페셜DJ를 맡았던 김호영은 12일, 13일, 14일과 16일 일요일에도 '오후의 발견' 스페셜DJ를 맡게 됐다. 두 사람 모두 바쁜 스케줄 속 의리로 이지혜의 빈 자리를 채우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는 매일 오후 4시에 MBC FM4U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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