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배우 최강희 팬들이 '하트투하트'의 배우 및 스태프들을 위해 촬영장에서 밥차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경기도 모처에 자리한 tvN ‘하트투하트’(연출 이윤정, 극본 이정아) 세트장에 깜짝 선물이 도착했다. 최강희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공식팬클럽 ‘강우’에서 추운 날씨 속에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진과 스탭들을 응원하기 위해 점심 100인분을 준비한 것.

[사진제공=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윌엔터테인먼트]

최강희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31일 "특별히 팬들이 준비한 밥차에는 밤낮없이 이어지는 촬영으로 인해 체력이 고갈되어 있는 스탭들을 배려한 영양만점 메뉴들이 즐비해 있어 더욱 큰 환영을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자신을 위해 멀리까지 발걸음을 해 준 팬들을 위해 최강희 또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 눈길을 모은다. 바쁜 촬영 일정에도 불구, 현장을 찾아온 팬 한 명 한 명과 악수와 함께 인사를 나누는 것은 물론, 정성스레 사인과 함께 따뜻한 친필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깜짝 팬미팅을 열어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강희가 출연중인 tvN ‘하트투하트’는 31일 저녁 8시 30분에 제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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