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민선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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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리더 진화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12일 그룹 블리처스(진화, 고유, 주한, 크리스, 샤, 루탄, 우주)가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화는 "데뷔를 바라고 왔는데 드디어 그날이 돼서 떨리고 설렌다. 멤버들도 다 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한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진화는 "블리처스라는 그룹명은 음악과 춤으로 세상을 향해 돌진하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말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후 리더 진화는 "긴장해서 어떻게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열심히 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진화는 타이틀곡 'Breathe Again(브리드 어게인)'은 10대, 20대 팬분들에게는 신선함을, 30대 이상의 팬분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 멤버 샤는 "예전의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염원을 담은 곡"이라며 "국민들을 응원하는 곡"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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