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류혜영이 새침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류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9시 '로스쿨' 스페셜#jtbc #로스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혜영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포스터 앞에서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로스쿨'을 강조하며 시크한 자태를 뽐내는 류혜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혜영은 지난 2007년 단편영화 ’여고생이다‘ 로 데뷔했고 2015년 tvN드라마‘응답하라 1988’에 성보라 역할로 출연하여 삐딱하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캐릭터를 보여주며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영화 ‘해어화’, ‘특별시민’ 뿐아니라 드라마 ‘은주의 방’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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