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화요청백전' 캡처
TV조선 '화요청백전'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영탁과 장민호가 폭발적인 예능감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화요청백전'에서는 영탁과 장민호가 '뒤뚱뒤뚱 돼지씨름'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스터트롯' 영탁, 정동원, 장민호는 MC 이찬원을 응원하기 위해 특급 지원군으로 등장해 불타오르는 승부욕을 폭발시켰다.

먼저 '천하장사 노래방' 대결이 펼쳐졌고 이만기와 김재열이 쟁쟁한 라이브 실력으로 승부를 겨뤘으나 이만기가 91점 대 83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어 대형 인형 옷을 입고 제한 시간 안에 상대팀을 선 밖으로 밀어내는 '뒤뚱뒤뚱 돼지씨름'이 펼쳐졌고 영탁과 장민호가 맞붙었다. 중심을 잡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영탁과 장민호는 숨겨왔던 괴력을 총동원해 버티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쟁쟁한 실력을 선보였고 결국 이들의 승부는 무승부로 끝이 났다.

이날 정동원은 신곡 '내 마음 속 최고' 라이브 무대를 통해 귀여운 비주얼과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영탁♥민호 커플 알콩달콩 애정행각 들켰어요", "장탁케미 역시 찐으로 웃겨요", "알콩달콩 장탁형제 너무 귀여워요", "장탁케미를 언제 어디서나 응원합니다" 등 호응을 쏟아내고 있다.

영탁과 장민호는 씨름 대결에서 귀여운 케미스트리와 함께 여전한 예능감으로 현장을 압도하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힐링을 선사했다. '미스터트롯'에서 만나 찐케미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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