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앳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원더마미골프 오늘의 포인트는 #그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긴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얼짱 각도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이윤미는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은 또렷한 눈매를 강조하며 앳된 동안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2년 KBS '장미의 전쟁-산장미팅'으로 데뷔한 이윤미는 2015년까지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트라이앵글'을 비롯해 최근의 홈쇼핑 진행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2010년생 주아라, 2015년생 주라엘, 2019년생 주엘리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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