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리가 MODAFE 2021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MODAFE(국제현대무용제) 2021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본관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려 이해준 조직위원장, 김혜정 예술감독, 이은혜 사무국장, 남진희 운영위원장, 강경모, 김형남, 신창호 운영위원, 홍보대사 배우 한예리, 남정호, 손인영, 강수진, 김성용 예술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예리는 "MODAFE 2021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 너무 영광이다. 언젠가는 이런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무쪼록 MODAFE, 무용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공연계에 계신 분들이 생계 위협까지 받고 있는데, MODAFE로 인해 무용계에 공연을 하시는 분들이나 내 동기들, 동료들이 조금이나마 숨통을 트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많은 관객들도 극장에 직접 와서 느낄 수 있는 많은 에너지가 있다. 극장 찾아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고 당부했다.
MODAFE(국제현대무용제)는 금년 40회를 맞아 'All About Contemporary Dance. This is, MODAFE!'를 슬로건으로 국내 최정상 현대무용가들과 함께 오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20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및 소극장,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