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강민경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5월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가수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걍민경 브이로그 5월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주말 아침 반려견 휴지와 함께 일광욕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강민경은 "주말에 빵 먹는 거 그렇게 좋더라"라며 빵을 먹으며 최준 영상 시청했다.

다비치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 홍보 스케줄을 위해 강민경은 얇은 재킷에 블랙 이너, 하늘색 바지를 입고 진주 목걸이로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이후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교복을 입고 학생 콘셉트의 영상을 촬영했다. 강민경은 "15년 만에 교복을 입었는데 맞질 않는다"라고 말했고, 이해리는 깻잎 머리를 만들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강민경은 머리띠를 착용하고 얼짱 시절 비주얼을 뽐냈다. 촬영을 마친 강민경은 로제 떡볶이 먹방을 보여줬다. 강민경은 "해리 언니가 하루 종일 떡볶이 먹을 거라고 얘기해서 저도 그 감정이 전이가 됐다. 다른 브랜드도 먹어봤는데 여기가 제일 제 스타일이다. 베이컨도 추가했다"라고 설명했다.

다음 날 강민경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후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가사 작업을 진행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찐자매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날이 좋은 어느 날 강민경은 반려견 휴지와 함께 산책을 나섰고, 엄정화와 그녀의 반려견 슈퍼와 만났다. 강민경의 여유로운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썸네일을 보고도 과연 이영상을 안 보는 사람이 있을까", "와;; 너무 예뻐서 깜짝 놀라", "진짜 이 천사분들은 어디 가면 만날 수 있죠?"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눈부신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다비치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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