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승희가 재간둥이다운 신박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최근 신곡 '던 던 댄스(DUN DUN DANCE)'로 컴백한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광희와 함께 스페셜MC로 신동이 출연해 "5월에 함께 춤추고 싶은 대세 아이돌"이라며 오마이걸을 소개한 뒤 '셀프 감정 타임'을 진행했다.
멤버 승희는 "뉴 띵으로 엄지 손가락 닮기 개인기를 준비했다"며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독특한 장기를 선보였고 신동은 "감정가는 500원 드리겠다"고 말했다.
신동은 "미미가 달달한 걸 많이 먹는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며 미미의 슈퍼 위장 검증 시간이 이어졌다. 미미는 단독 아이스크림 먹방을 선보이며 숨도 쉬지 않고 흡입했다.
이에 신동은 "헤어랑 아이스크림이랑 잘 어울린다"며 "클레오파트라 같기도 하다"며 감탄했고 "유아도 한번 먹어보자"고 말했다.
유아가 아이스크림 먹방을 선보이자 신동은 "너무 광고다. 적정선을 넘었다"며 "감정가로 마이너스 1,400원"을 외쳤다.
미미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19,500원의 최고 감정가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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