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상혁이 제주도에서 가게를 오픈한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클릭비 출신 가수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픈한 거 아시죠? 성산일출봉 무지개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상혁의 제주 찐빵 가게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앞서 김상혁은 찐빵 사업 매출이 월 3천만 원임을 밝혔던 바, 그의 사업가 면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김상혁은 최근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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