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스타 판빙빙이 월드 클라스 비주얼을 뽐냈다.
27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거품이 살짝 올라온다(잠깐 들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의 셀카가 담겨 있다. 판빙빙은 커다란 눈에 오똑한 코,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논란을 완벽하게 극복한 판빙빙의 여전한 우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영화 출연 당시 이중 계약서를 이용해 고액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자취를 감춰 실종설까지 겪었던 판빙빙은 탈세 혐의로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최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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