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스토리
박지훈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박지훈이 생일을 맞아 행복한 파티를 가졌다.

29일 오후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지훈은 즐거운 생일파티를 보내고 있다. 차 내부에 핑크색으로 꾸민 장식들과 풍선들 사이에서 귀여운 미모를 뽐내고 있는 박지훈의 모습이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박지훈은 KBS2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출연한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라는 말에서 비롯되는 제목처럼 인생의 푸른 봄을 살아가야 할 20대들의 현실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6월 1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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