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진희가 김현주 앞에서 불심 검문을 당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JTBC '언더커버'(연출 송현욱, 박소연/극본 송자훈, 백철현)11회에서는 한정현(지진희 분)이 최연수(김현주 분) 앞에서 검문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정현과 최연수는 박두식(임형국 분)의 죽음과 관련이 있는 경찰서로 향하기 위해 차를 탔다. 이때 한정현을 본 경찰이 "잠시 나와보라"고 말했다. 한정현은 당황하며 운전석에서 내려고 이때 최연수를 본 경찰은 "공수처장이냐"고 물었다.
최연수는 경찰에게 "문제는 없냐"고 했다. 경찰은 최연수에게 한정현을 가르켜 경찰은 "이분은 누구시냐"고 물었다. 최연수는 남편이라고 했지만 경찰은 "성함이 뭐냐"며 "어디서 많이 뵌 분 같다"고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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