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첫 대결은 3만 3천 명, 두 번째 대결은 2만 명! 카카오TV에 입성한 강호동이 급이 다른 스케일의 구독자 혜택을 확보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30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머선129'에서 두번째 현피 대결을 할 회사를 찾은 카카오TV ‘CSO(최고 구독 책임자, Chief Subscriber Officer)’ 강호동이 카카오TV 구독자들을 위한 국민 간식을 2만 개 이상을 확보한 것.
강호동은 특급 정보원을 자처한 딘딘과 함께 두 번째 현피 대결을 의뢰한 기업을 찾아 구독자들을 위해 최대한 많은 선물을 확보에 나섰다. 첫 현피 대결에서 당당하게 승리를 거머쥐며 편의점 회사로부터 3만 3천개의 제품을 구독자들의 상품으로 전하게 된 강호동은, 한층 높아진 자신감을 바탕으로 두 번째 대결 준비에 나선 것. 특히 이 회사는 국민 간식을 대량 보유하고 있다며, 미리 준비한 협상 전략을 바탕으로 경쟁사를 언급하는 등 묘한 협상의 기술로 담당자들을 자극, 팽팽한 신경전 속에 강호동과 딘딘은 결국 아이스크림, 요거트, 커피 등 2만 개가 넘는 국민 간식을 얻어내며 기대를 한껏 높였다.
이 날 '머선 129'에서는 웃음만렙 협상의 기술을 자랑한 강호동과 딘딘 뿐 아니라, 이들에 맞선 직원들의 눈부신 활약도 시청자들에 폭풍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강호동은 두 번째 현피 대결 종목을 ‘분리수거통에 페트병 던져 넣기’로 정하며 폭풍 웃음을 예고했다. 첫 현피 대결인 ‘딱지치기’에 이어 천하장사 강호동과 기업 임원의 허무맹랑한 종목의 게임이 어떤 모습으로 흘러갈지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과연 강호동이 이겨 카카오TV 구독자들에게 다시 한 번 선물 보따리를 선사할 수 있을지, 반대로 기업이 이겨 광고 기회를 얻게 될지 오는 3일(목) 공개될 '머선129'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강호동의 활약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머선129'는 강호동이 카카오TV CSO로서 시청자들을 대표해 ‘현피콜’ 머선129의 운영 책임자를 맡아 맹활약해 기업 대표들을 만나 현피 대결을 펼치는 신개념 대결 리얼 버라이어티다. 카카오TV 구독자들은 해당 에피소드 공개 후 일주일동안 카카오TV에서 '머선129'를 즐기고 채널을 구독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 돼 카카오TV CSO 강호동이 얻어 온 선물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머선129'를 통해 1석 2조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매주 목요일, 일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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