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 인스타
윤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주가 투병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30일 배우 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어.. 여기까지 올 수가 있구나 상상도 해보지 못한 무게..제발 월욜까진 45까지 가야 되는데 정신 바짝 차리고 있어야지! 다들 먹어읍시다.! 골고루 밥이 곧 힘이요!"라고 적었다.

이어 "#건강하자 #잘살자 #한국인은 밥심 #다들 사랑하오"라는 글과 함께 몸무게 인증 사진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의 몸무게인 42.5kg이 적혀 있다. 지난 5월 인증했던 무게 43.1kg보다 0.6kg 줄어든 수치다. 병원에 들어올 당시 58kg이라고 밝혔던 윤주이기에 42.5kg 인증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윤주는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급성 간부전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윤주의 투병 생활에 네티즌들은 "든든하게 잘 먹고 씩씩하게 이겨내길", "45kg 파이팅", "힘내자" 등 응원의 댓글들을 남기고 있다.

한편 윤주는 2012년 영화 '나쁜 피'로 데뷔. '미쓰 와이프', '치외법권', '함정', '나홀로 휴가', '더 펜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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