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이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 예정대로 참석했다.
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박수홍은 오는 8일 녹화 예정인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참석한다. MBN 측은 "변동될 수 있지만, 박수홍 씨가 예정대로 녹화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박수홍은 친형이 출연료 100억을 횡령한 후 잠적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에 박수홍은 친형과 대화를 시도 중이며, 응하지 않을 경우 가족으로 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박수홍은 약 15kg가 빠져 충격을 안겼다. 이에 박수홍의 절친한 동료 손헌수, 김인석 등이 응원하기에 나섰으며,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의 미담과 함께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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