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처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전수빈 기자]'어서와' 미쉐린 가이드 셰프 조셉이 한국의 식재료 탐방에 나섰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출신 미쉐린 가이드 셰프 조셉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호주 출신인 조셉은 전국을 돌며 한국 식재료 연구중. 한국 토종 식재료만의 가치를 발견한 그는 한식을 재해석해 한국 음식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게스트들은 조셉이 만든 비트루트 타르트를 보며 예술작품 같다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또 조셉은 수셰프와 함께 꼭두새벽부터 신메뉴 개발을 위해 제철 식재료 탐방을 위해 길을 나서는 모습이 등장, 신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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