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날씬한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억울하지 말입니다~오늘은 4월 2일ㅜ 한번도 그런일은 없었는데 .....이게 머선일인지 ...,만우절을 단 한개의 거짓말도 못하고 그냥 보내버렸지 말입니다 .....2021년 무효 입니다 ㅜㅜ 엉엉 #장난기많은여자 #유머는내인생의힘 #만우절돌리도 #올해부터만우절4월3일로하기 #아웃기고싶다 #나는웃기는여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스튜디오에서 대기중 셀카를 찍고 있다. 다이어트로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는 이승연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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