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에바포피엘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8일 방송인 에바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랑 같이있는시간 밥먹는시간 자는시간 빼고 공부랑 운동만하고있는 요즘~ 20대 때 이렇게 열심히 살았더라면...난 대단한 사람됐을것같은데 그땐 일하고 놀고 술먹고 데이트 하느라 바빴지요 그래~ 그땐 연애를 열심히했어~ 열정이 다른곳에 있었을뿐 저는 항상 열정적이였어요 곧 만 40. 이제 좀 성숙해진것같은 저는 하고싶은게 많은 아주미에용"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저는 40대를 20대 처럼 살아갈 예정 엄마로서 아내로서 그리고 에바 로서 열심히 살고 꿈 하나하나 이루고 이세상을 떠날꺼에요~ 인친님들! 건강합시다 행복합시다 그리고 50, 60, 70, 80 돼도 꿈을 향해 달려봅시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포피엘은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흠잡을 곳 없는 자태의 에바포피엘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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