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iM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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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걸그룹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가 지난 6일 라이브 콘텐츠 ‘우당탕탕 무모한 드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3월 9일을 시작으로 4회차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 라이브 콘텐츠 ‘우당탕탕 무모한 드림’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주 볼 수 없었던 팬들을 위해 마련한 콘텐츠다. 드림노트는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하며 매주 게임, 개인 무대, 단체 무대 등 색다른 모습들을 선보이며 팬들을 위한 무대들로 가득 채웠다. 또한, 매 회차가 종료된 후 1대 1 영상통화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 소통했다.

드림노트는 ‘우당탕탕 무모한 드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무대 및 다양한 모습들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내 팬들은 물론 글로벌 팬들의 사랑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된 드림노트의 라이브 콘텐츠 ‘우당탕탕 무모한 드림’은 재정비 기간을 가진 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우당탕탕 무모한 드림’은 드림노트의 유튜브 채널 및 헬로 라이브 앱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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