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래퍼 쌈디가 조카를 학대한 이모 부부에게 분노했다.
지난 8일 쌈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기사에는 폭행과 물고문 등으로 10살 조카를 숨지게 한 이모 부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쌈디는 해당 기사에 "이것들도 무조건 사형"이라며 분노를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쌈디는 최근 신곡 ‘파티 포에버’(Party Forever)’를 발매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5,000만원을 기부하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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