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있지 멤버 채령이 소멸할 듯한 얼굴을 자랑했다.
8일 가수 채령은 있지 공식 인스타그램에 “흐린 봄도 좋아”라는 글과 구름, 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령은 봄이 온 것을 알리는 배경을 뒤로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동화 속 요정과 흡사한 채령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바람이라도 불면 흔들릴 것만 같은 채령의 여리여리한 팔, 다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러블리한 미모가 가려지지 않는 채령은 천상 아이돌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채령이 속한 그룹 있지는 오는 4월 30일 새 음반 ‘게스 후(GUESS WHO)’로 팬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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