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11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랑 동네마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지인과 함께 나란히 명품백을 들고 외출한 모습이다. 황정음의 꾸민듯 안꾸민 듯한 패션이 세련미를 자아낸다. 지인과 팔짱을 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황정음의 일상이 보기 좋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와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보였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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