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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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숙이 불법촬영카메라를 가장 쉬운 방법으로 찾는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9일 방송될 KBS1 예능 '재난탈출 생존왕'에서는 개그우먼 김숙과 아나운서 이광용이 화장실에 숨어있는 불법촬영카메라에 대해서 논한다.

'재난탈출 생존왕'에서는 실제 일어났던 범죄들을 분석해 불법촬영카메라가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설치되어 있는지 공개하고 일반인들이 불법촬영카메라를 쉽게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을 그린다.

누구나 편히 이용해야 하는 공중화장실임에도 유독 여자 화장실에만 발견되는 수상한 ‘구멍’이 있다. 바로 불법촬영카메라를 설치한 흔적. 김숙은 제작진이 스튜디오에 준비한 여러 대의 불법촬영 카메라를 직접 찾아내려고 시도했지만, 이 방법을 알려주기 전까지는 거의 찾아내지 못했다.

여성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불법촬영카메라는 공중화장실 곳곳 상상도 못한 장소에 상상도 못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무심코 지나치는 화장실 내부 다양한 물건들이 사실은 이 불법카메라를 숨기기 위한 눈속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감쪽같은 불법카메라의 위치를 본 생존왕 출연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숙이 알려주는‘불법촬영카메라 찾는 스마트폰 활용법’은 오는 9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KBS1에서 방송되는 '재난탈출 생존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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