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희정이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10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lted milkk ballss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한창 인기끌던 한 브랜드의 초콜릿을 들고 한 알씩 먹고 있는 모습. 가죽 치마를 입고 한 줌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김희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방송 중인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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