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주말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배우 구재이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태오 유모차 타고 산책 나무냄새 풀냄새 꽃냄새 바람냄새 맘껏맡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구재이는 아들과 함께 산책하며 따뜻한 봄 날씨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구재이는 아들을 안고 벤치에 앉아 쉬는가 하면 유아차를 밀며 산책하고 있다. 구재이는 어린 아들에게 풀냄새, 바람 냄새 등을 맘껏 맡으라고 하는 다정함을 보였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 가약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