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남편과 큰딸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을 불태워준 아빠라니 고마워용 얼굴못봤네..엄마또 다녀올께? 근데 라니.. 엄마대본보고 네 의자에 놨구나?한참 찾다 못갖고나왔어 #쩌어기있네 #아빠 쌍꺼풀 생기지 마요 #7년전엔 증명사진 외에는 꽁꽁 얼더니 #정한울 선생님 #저한테 이런 사진도 보내주고 감동 #근데 이렇게 올릴지는 몰랐겠미안 #피드로 간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이 큰딸 라니와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부녀는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남기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스케줄로 바쁜 이윤지 대신 정한울이 라니의 육아를 분담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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