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캡처
'인기가요'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이유, 백현, 브레이브걸스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합한다.

11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4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아이유 '라일락', 백현 '밤비'(Bambi), 브레이브걸스 '롤린'(Rollin')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레드벨벳 웬디의 솔로 데뷔 무대와 아스트로, 이진혁, 김재환, 온리원오브, 스테이씨, BAE173, 루나솔라 등의 컴백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강승윤, 김세정, 김재환, 다크비(DKB), 루나솔라(LUNARSOLAR), 백지웅, BAE173, STAYC(스테이씨), 아스트로(ASTRO), OnlyOneOf, 우주소녀, WOODZ(조승연), 웬디(WENDY), Weeekly(위클리), 이진혁, T1419, 펜타곤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