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윤은혜가 4월 15일 목요일 ‘간미연의 러브나인’(이하 ‘러브나인’) 에 출연한다. 베이비복스 때부터 이어온 간미연과의 인연에 출연을 결정. 오랜만에 라디오에서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요즘 ‘금손 연예인’ 으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 중인 윤은혜는 최근 근황 이야기는 물론, 요리, 네일아트, 그림, 인테리어 등 취미 부자인 윤은혜와 함께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아보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윤은혜가 출연하는 라디오 ‘간미연의 러브나인’ 은 15일 목요일 밤 9시에서 10시, SBS 러브FM(103.5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실시간 보는 라디오를 통해 볼 수 있다. 끝.

출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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