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고윤정이 쓰러져 있는 교수 안내상을 발견했다.
1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에서는 전예슬(고윤정 분)이 거품 물고 쓰러져있는 서병주(안내상 분)를 발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종훈(김명민 분)은 "퍼즐이 맞춰지는 순간 합리적 의심은 걷혀지고 실체적 진실이 드러난다. 저울과 칼에 의한 법의 심판이 시작된다. 법은 과연 정의로운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2020년 10월 현재 한국대 로스쿨 학생들의 '연주동 약물 살인사건' 모의법정 모습을 보여줬다. 쉬는시간 강솔B(이수경 분)에 끌려다닌 서지호(이다윗 분)는 "유도심문도 적당히 해야지. 너 진짜 싫어"라고 말했다. 이어 길어지는 쉬는시간에 학생들이 술렁였다. 전예슬이 쉬는시간이 끝났음을 알리기 위해 서병주를 찾아갔고, 거품을 물고 의식을 잃은 서병주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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