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은비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은비 #생일 생얼로 끌려나옴 4월 첫 외출이자 마지막 외출 고마워요 ♥ 세상 젤 큰방 실화냐 ?? 생일이라고 엄청 챙겨주다니 !!! 다들 생일 추카 갑사합니다 생파는 코로나로 없어요 !!"라고 적었다.

함꼐 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는 커다란 방에 앉아 요리를 기다리는 모습. 이어 온 몸을 명품 아이템으로 두른 강은비가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해 현재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