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하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대한자연 세상에~~~ 어쩜 이리 아름다울수가 있을까 싶어서 어머어머어머를 수백번 외친듯해요ㅎㅎ 이제 자연이 너무 좋아질 나이"라며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보고 온 감회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작새와 토끼, 오리, 타조 등을 산책하며 만날 수 있으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 싶어서 1박2 일이나 2박3일 정도 머무르며 쉬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자전거도 타면서요^^ 참! 갤러리와 공방도 있어서 문화생활도 가능하고, 곳곳의 식당들도 모두 맛있었어요 (그런데 세상에!! 사진은 전부 풍경 사진뿐이네요ㅎㅎㅎㅎ) 가족들과 나무도 심고, 매 계절마다 가 봐야지"라는 글로 나들이에 만족했던 마음을 공유했다.
이하정은 해당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푸른 자연 풍경에 감동한 듯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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