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명민이 안내상 살해 용의자로 체포됐다.
15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에서는 양종훈(김명민 분)이 서병주(안내상 분)를 죽인 용의자로 긴급체포 당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종훈이 서병주를 죽인 용의자로 긴급체포당했다. 형사는 "양종훈 씨가 커피 뚜껑을 열고 필로폰을 넣어 억지로 먹였다는 증거다. 뇌물수수건으로 원수가 됐던데 살해동기 충분하고"라며 양종훈에게 증거를 내밀었다. 이어 없어졌단느 노트북에 양종훈은 "노트북이 증거가 된다면 형사님이 찾아줘라. 운동화는 복사질의 성동일 씨에게 확인해봐라"라고 반박했다.
이어 형사는 "사건 당일날 밤 비행기표를 끊으셨던데 그것도 왕복이 아닌 편도로, 왜 편도였을까 가서 안 온다? 왜 안오려고 했을까"라며 양종훈을 압박했다. 그리고 연락두절이라는 성동일에 형사는 "설마 그 사람도 죽인거 아니죠?"라며 휴대폰을 봐야겠다며 지문을 요구했고 양종훈은 "지문을 달라는건 진술을 강요하는거다"라며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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