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베이비샤워를 받은 행복함을 공유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가어찌됬든 골드와 나에게 이런 소중한선물을해준 감사한하루... 선생과 제자로만나서 이제는 서로 기댈수있게끔 성장해주고 인생선배들이된 동생들... 이렇게 하는거 쉬운거아닌데 즐겁게 함께해줘서 고마워그리고 사진 건지는건 포기하자 우꼈으면 된거야..베이비샤워 이런거 남들이나하는건줄알았는데 우리골드 이모들복이많다 아무리봐도 동영상은 우끼네 #베이비샤워 #29주임산부 #배윤정#씨야 #갱키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지인들과 하얀색 드레스를 맞춰 입고 베이비샤워 파티를 즐기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기분을 얼굴에 그대로 드러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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