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장윤정, 김수찬/사진=헤럴드POP DB
전현무, 장윤정, 김수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현무, 장윤정, 김수찬이 MBN 새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출격한다.

19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셀럽 놀이치료 프로그램-개미와 노는 베짱이'(이하 '개미와 노는 베짱이')의 MC로 전현무, 장윤정, 김수찬이 확정됐다.

'개미와 노는 베짱이'는 2021년 MBN 프로그램 기획안 공모전에서 최우수 기획안으로 뽑혔다. 일 중독에 빠진 셀럽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프로그램이다.

MC 라인업도 눈에 띈다. 자타공인 MC 전현무와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 그리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수찬까지 화려하다. 앞서 김수찬은 전현무와 KBS2 '펫 비타민', MBC '트로트의 민족'을, 장윤정과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만났기에 세 사람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한편 '개미와 노는 베짱이'는 이미 촬영이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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