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송이가 제이엠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정읍시가 공동기획.제작하는 1호 웹드라마 ‘연애를 시작해’(주연 이송이, 유찬, 박세중)의 주인공을 맡는다.

이송이는 “세계문화유산 무성서원의 홍보대사로서, 정읍을 대외적으로 널리알리고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참여하게 되었다"며 "정읍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따뜻한 도움으로 인해 촬영내내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송이는 “정읍시는 시장님을 비롯한 시청관계자분들, 정읍시민 모두가 참 정이 많고, 열정적이며 따뜻하다”고 전했다.

극중 이송이는 누리역을 맡는다. 상대역은 향기이다. 정읍의 향기를 온누리에 알리기를 바라며 지은 이름으로, 정읍의 발전과 아름다움을 상징한다. ‘연애를 시작해’는 정읍을 배경으로 20대 사회초년생 누리가 꿈을 찾기위해 여행을 떠나 벌어지는 좌충우돌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이다. 호기심 많고 스윗한 누리와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향기가 만나 서로에 대해 천천히 알아가는 성장 로맨스를 그려낸다. 제작사 박정옥 부대표는 "‘연애를 시작해’ 촬영은 작년 가을부터 겨울까지 성황리에 마쳤으며, 편집 또한 무사히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읍시 곳곳이 주요 무대인 웹드라마 ’연애를 시작해’를 통해 정읍의 방방곡곡이 네티즌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로 인해 관광을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눈으로 떠나는 관광의 재미를 가져다 줄 것이다. 코로나 종식의 날을 함께 고대하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문화 역사와 향기 가득한 정읍시를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읍시는 정식으로 웹드라마 홍보를 네이버TV와 카카오TV ,유튜브에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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